
들어서자 마자 시작된 커플들의 습격..

갑자기 이름이 생각나지 않는 XX대교 아래서..-.-;;

녹색으로 충만한 늦여름을 느끼고

무섭도록 가득매운 연도 보았다.

그리고 펼쳐지는 낯익은 풍경

하지만 어딘가에 매여있는 몸이었다.

게다가 사람도 의외로 많았고..쿨럭

홀로 길가를 좀 더 거닐고 돌아왔다..
매우 더운날로 기억한다.
무작정 나간 일요일..
전부터 한번쯤 가고 싶었던 두물머리..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로 인해
모노 드라마 연출은 실패였다.-.-;;
ps. 작년 가을 사진에 이은 작년 여름 사진
아 이제야 스캔했다.
내가 작년 여름에는 이런 사진을 찍었군..쿨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