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그럼 다시 워크샵 사진을 보도록 하자..
인간 네비게이터로써 충실한 임무를 마치고
무사히 도착하였으나
절대 네비게이션 의존적인 이과장님 일행을 기다리던 순간부터 2번째 이야기는 시작된다.
이봐 김홍규 시작해~!
인간 네비게이터로써 충실한 임무를 마치고
무사히 도착하였으나
절대 네비게이션 의존적인 이과장님 일행을 기다리던 순간부터 2번째 이야기는 시작된다.
이봐 김홍규 시작해~!

어!..알았어~ㅋ

나:왜 안오는걸까요 사장님..사장님:그..그러게..쿨럭
드디어 도착한 이과장님 일행..

방금까지 길을 해메고 온사람으로 느껴지지 않는 과장님

왠지 모르게 무지 피곤해 보이는 선희

차에서 몹쓰짓을 당했다고 우는 지은..

이 광경을 사진으로 담기에 바쁜 쭌~
쭌 사진찍는거 재미있어?

네~
선희야 재미있다는데 너도 찍어봐

글쎄요.훗

저도 찍어 볼래요.히히

그래서 결국 다 같이 찍기..ㅋㅋ
이렇게 오후시간은 후딱 지나가 버린다..
주의 : 이 스토리는 상당부분 픽션이 가미되어 있음..쿨럭
주의 : 이 스토리는 상당부분 픽션이 가미되어 있음..쿨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