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누군가의 지적처럼
블러그가 너무 회사 사람들 위주로 체워지는것 같다
뭐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싫어하는 사람이 늘어나는 만큼
왠지 사람에게 기대하는 바가 점점 더 커지고
그래서 사람을 담고 싶고
그리고 내 주위에 가장 자주 만나는 사람들을 담게 되는
때문인듯 하다
벌써 한달이 되어가는 지난달 회식 사진 올라간다.
사장님 이번달 회식도 기대하고 있답니다..쿨럭
블러그가 너무 회사 사람들 위주로 체워지는것 같다
뭐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싫어하는 사람이 늘어나는 만큼
왠지 사람에게 기대하는 바가 점점 더 커지고
그래서 사람을 담고 싶고
그리고 내 주위에 가장 자주 만나는 사람들을 담게 되는
때문인듯 하다
벌써 한달이 되어가는 지난달 회식 사진 올라간다.
사장님 이번달 회식도 기대하고 있답니다..쿨럭

사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수원에서 이제 막 컴백하셨는데 정신없는 임과장님

역시 수원에서 이제막 컴백 재준이..여친과 자~~알 지내라

사진의 자극도가 너무 심해 흑백처리했다..영진...-.-;;

잘익은 혜승얼굴..--;;

큰음웃 주고 계신 종칠이ㅋ

디진거 지은이..쿨럭

오래간만에 만나 현주 조명부족으로 얼굴빛에 문제가..남친 생겼다기에 보정은 없다..쿨럭

그의 모자벗은 모습도 요즘의 그의 머리속도 궁금하다..상모

말하는 모습 찍는걸 극구 말렸으나 찍고 말았다 미리~

역시 이과장님의 V

다음엔 좀더 자연스럽게 찍자 미애야~

단체 사진 찍는거 너무 힘들어 특히 이런 어두운 상황에서는..쿨럭
참고로 경미씨 사진은 차마 올릴 수 없는 찰라를 그만
플래시 배터리와 필름의 여유가 좀더 있었다면 2장씩 찍는 것이었는데 그만
이 자리를 빌어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플래시 배터리와 필름의 여유가 좀더 있었다면 2장씩 찍는 것이었는데 그만
이 자리를 빌어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마지막으로는 정말 올릴까 심각히 고민했습니다.
다른 사람이 아닌 임과장님을 위해..고민했습니다..
고민의 끝에 올립니다..
다른 사람이 아닌 임과장님을 위해..고민했습니다..
고민의 끝에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