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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흔적이고 싶다



재준, 장환이와 함께한 출사
설날 연휴의 황금같은 하루였다.

서대문 -> 이대 코스 여름에 돌았던 기억이 있는데
실로 오래간만에 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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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서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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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닫힌 나만의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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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를 가두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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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빈자리에 혼자다.



Posted by c3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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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2/19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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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픈 내용인데요 ㅋㅋㅋㅋ
    • 2008/02/20 00:06
      댓글 주소 수정/삭제
      왠지 찍은걸 봐도 그렇고 올릴때도 그렇고
      자꾸 스토리가 그렇게 써지네..-.-;;
  2. 2008/02/20 09:2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너무 갇혀계십니다 팀장님~! 이제 빠져나오세요!! 그 '솔로'의 늪에서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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