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출사의 시간의 한계로 장소는 언제나 한정적일 수 밖에 없다..
하지만 그 낯익은 공간속에서도 낯설은 모습을 찾는 재미가 사진이 주는 재미 아닐까~
시리즈 아닌 시리즈..공간..1
하지만 그 낯익은 공간속에서도 낯설은 모습을 찾는 재미가 사진이 주는 재미 아닐까~
시리즈 아닌 시리즈..공간..1

하루에도 수없이 오르는 계단..내일은 더욱 오르기 싫을듯..--;;

봄이 이렇게 다가네..서울대공원 사진은 여름에나 올려야 하나..-.-;;

공간을 채우는 존재는 언제나 사람

그리고 그안에 숨어있는 언제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