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모 들고 점심 출사하는 것이 점점 일상이 될 때쯤 찍은 건대 주변..

역시 녀석은 필름 먹는 괴물로써의 역활을 톡톡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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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또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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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닫혀있는 곳들이 많다..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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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비틀어져 흘러 가야 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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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에 흐름은 그렇게 덧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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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혼자 가야 하는길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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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익다 생각했던 공간에서 낯선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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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봄이 가버렸다..흐릿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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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판 하나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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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3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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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5/17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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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는 아니신 것 같은데 사진 느낌이 좋네요.^^
    • 2007/05/18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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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컥 프로라니요..ㅋㅋ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저도 홈피 놀러 가서 북마크들 유용하게 봤습니다~
    • 2007/05/19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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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이건 욕도 아니고 칭찬도 아니여~ ㅋㅋㅋㅋ
  2. 2007/05/17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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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사땜에 사무실이 넘 시끄러워서 잠깐 들렀는데
    사진은 무지 조용해보여요
    대리만족.. ;;
    • 2007/05/18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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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올리면서 느낀게 그거였는데
      같은 느낌을 받았다니 만족스럽다..ㅋㅋ

      무선인터넷하고 싶어!!
  3. 2007/05/18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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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공대..
    다쳤는지 건물 근처에서 쪼그리고 앉아있던 새가 생각나네요.
    • 2007/05/18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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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새 사진은 딸로 올릴 예정..ㅋ
  4. 2007/05/19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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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뚤어진 화살표가 마음에 와닿는데요...ㅎ
    • 2007/05/21 13:14
      댓글 주소 수정/삭제
      원래 삐뚤게 살고 있기는 한데
      사실 요즘은 비뚤어져도 좋으니 저렇게 알려주는 거라도 하나 있음 좋겠어..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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