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카메라의 배터리가 다 되던 그 순간까지 사력을 다한 작품들 보시죠
참고로 사이즈 왔다갔다 하는데 늘 800px로 하다가 중간에 1000px로 하기로 맘을 바꿔서
뭐 물론 전에 껄 그럼 다시 리사이즈하면 되지만 귀..귀찮아;;;;;;;;;

이 사진 많이 맘에 듬..ㅋㅋ

류주임의 열정적 샷 포즈~

플래시 사용예로 쓰인 이주임..-.-;;

나없는 사이 이주임이 찍은 현진

사명서에 혼신을 다하고 있는 혜진

위에 배경이 되었던 현진

누가 불러서 쳐다 보는거였는데 상황이 기억이 안나는 이주임 사진..-.-;

배터리 죽기전 망원으로 유일하게 남길 수 있었던 재준이 사진..이거 하나 찍기 위해 들고간건가..엄마는..쿨럭

마지막 단체샷..없는 사람이 좀 있지만..쿨럭
아 꼭 숙제 다한거 같다..올해 워크샵은 배터리 안 챙겨온 문제와
술먹기 게임으로 인한 조기 사망으로 문제가 좀 있었지만
즐거웠어요
역시나..난 노는게 너무 좋아...쿨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