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로 오래간만에 업로드 합니다.
토요일 오래간만에 스캔도 하고
오늘은 보정도 좀 해보고 역시 내가 필카를 사랑하는 이유는 스스로
보정을 적게 한다는 데서 온다는걸 다시금 깨닫고..ㅋㅋ
너무 오래간만에 글을 올리다보니 그 사이 들고 나간 직원도 있을 정도
쿨럭
만나 봅시다

아 내얼굴 참 크다..쿨럭

3층 단체사진 그 두번째

생각에 없는 프리랜서된 지은이..ㅋㅋ

니덕에 사물실 비워도 안심..혜승이

영원 불멸의 V.. 이과장님

배추먹는 민정이..ㅋㅋ
참고로 종칠아 니 사진은 눈감고 있어서..쿨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