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주임 아버님의 딸 사랑 한 조각
사진 취미를 열어줬던 나의 첫 dslr~*istd
하지만 필름에 더욱 빠져버려서 그동안 상당히 등한시 한것이 사실이다.
게다가 캐논으로 마운트 정리하면서 상당수 렌즈를 팔아버려서
엉뚱하게도 70-200의 망원과 smc A50.4만 남아 있는 상태
오늘 오래간만에 들고 나가 봤다..
원래 발매 당시 필름 라이크 하다는 소리좀 들었던 녀석이긴 했지만
나름 만족스런 이미지
간간히 먹는 불량식품처럼 써볼까 한다..
그런데 밀려오는 스플릿 스크린 지름신..-.-;;
매트 스크린으로 초점 맞추기 넘 어렵다...쿨럭

역시 이녀석은 좀 강하게 찍어주는 맛이다.

50.4의 심도를 넘 무시했더니 왼쪽눈에 맞추고 날아가버린 종칠 얼굴..쿨럭

너무 가릴건 다 가려버리신 사장님

호탕 웃음 지환..카메라 언제 지르는거야?

오늘 먹었던 점심..난 왜이리 맛있게 찍는게 힘들까..쿨럭

아 봄이다..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