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 시리즈로 묶을까 하다가 너무 사진을 많이 찍어서 그런지..쿨럭
로모가 아니라 중형으로 한 번 찍어 보고 싶은 장소였다..
우리 학교 건물치고는 나름의 identity가 빛나는 장소..
반갑다
로모가 아니라 중형으로 한 번 찍어 보고 싶은 장소였다..
우리 학교 건물치고는 나름의 identity가 빛나는 장소..
반갑다

오~ 새거 냄새 난다..

얼마전 드라마 촬영장소로도 쓰인 계단

반영을 이용한 대칭

빈강의실, 학생없는 학교는 참 쓸쓸하다

외부의 귀여움(?)비해 내부는 압도적인 느낌..

정말 휴식을 취할 수 있을것 같은 휴게실(?)

마침 사진 전시도 있었다..로모로 찍은 사진을 로모로 찍기

사진의 구성보다 진짜로 살아서 나온 로모 색감에 스캔하면서 감동..ㅋㅋ
실제 종사하는 사람들한테는 욕먹을 소리지만
건축이 무척 재미있는 분야 일거라는 생각을 순간 가져봤다..
건축이 무척 재미있는 분야 일거라는 생각을 순간 가져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