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내가 본 하늘 이런식이었던 듯 구멍으로 찔끔..
날이 추워 사람이 없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출사온 그룸이 여럿 있었다.
역시 서울에 출사지라는 것이 한계가 있다보니..쿨럭
여자 모델들과 함께 하는 동호회 출사객들 사이로 유유히
두남자는 걸었다..-.-;;







역시 서울에 출사지라는 것이 한계가 있다보니..쿨럭
여자 모델들과 함께 하는 동호회 출사객들 사이로 유유히
두남자는 걸었다..-.-;;

모델 출사 나도 한번 해보고 싶지만 한 발 떨어져서 보면 왠지 사냥이 연상이 되서..-.-;;

망원의 부족으로 하늘의 새는 찍을 수 없지만..ㅋ

연인들은 역시 사진에 방해꺼리일 뿐ㅇ;디..-.-;;

나도 커피 먹고 싶었어..ㅠ.ㅠ 왜커피 자판기 없는건지..쿨럭

돌아 나가기 위해 발길을 돌린길에

모델 출사 부럽지 않아..나만의 길을 가련다..-.-;;

그래 역시 하늘이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