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저 작은 화면에 담기엔 사람들 욕심이 너무 크다..
근로자의 날
재준이의 결단력있는 출사 제안에 부응해 세운 상가를 시작으로 한 출사길
본래 이렇게 바로(?)사진을 올리는 일이 없으나
다들 이미 올려버리는 부지런함에 반해
일부 라도 올리자는 심산
오늘은 세운상가 일부 올려 볼까~

시작은 계획대로 세운 상가..

분주한 사람들로 가득하다..


오래간만에 찾은 곰보냉면..역시 담엔 비빔먹어야지

너무 열심히 적고 계셔서 내용이 참 궁금했다.

세운상가 골목 빠져나가면서 이렇게 1차 세운상가 접선
지환이의 배터리 문제로 한동안 세운상가를 돌고 청계천 들러 다시 세운상가 도는 조금 예상치 못한 일정 이었다..
다음은 그래서 청계천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