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퍼스안에 회사가 있다는게 이런 점이 좋달지..
사진을 처음 시작하때부터 나의 피사체가 되어준 그 곳에서
지겹도록 매년 찍게 되는 봄 꽃들과 함께한 2007년 어느 점심..

사진을 처음 시작하때부터 나의 피사체가 되어준 그 곳에서
지겹도록 매년 찍게 되는 봄 꽃들과 함께한 2007년 어느 점심..

뭐 그래도 봄꽃의 제왕은 역시 벛꼿 아니겠는가

외로운 바스켓맨과 함께..

제비꽃으로 알고 있는데 맞아야 할텐데..-.-;

하지만 그나마도 이름 모르는 꽃도 많은게 문제..-.;

나무에 붙어있는 꽃에게 생명의 아름다움이 있다면 떨어진 낙화에겐 왠지모를 안타까움이..그리고 술한잔이 쿨럭

그렇게 점심 출사 종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