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퍼스안에 회사가 있다는게 이런 점이 좋달지..

사진을 처음 시작하때부터 나의 피사체가 되어준 그 곳에서

지겹도록 매년 찍게 되는 봄 꽃들과 함께한 2007년 어느 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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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래도 봄꽃의 제왕은 역시 벛꼿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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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바스켓맨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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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꽃으로 알고 있는데 맞아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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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나마도 이름 모르는 꽃도 많은게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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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에 붙어있는 꽃에게 생명의 아름다움이 있다면 떨어진 낙화에겐 왠지모를 안타까움이..그리고 술한잔이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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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점심 출사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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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3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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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4/30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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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흐드러지게 피었던 벚꽃들도 지고. 파랗다 못해 뻘겋게 되어버린 몇몇 녀석들을 보고있자면, 끝내 가지 못했던 벚꽃축제라던가 인근에 즐비했던 벚꽃구경도 제대로 하지 못했던 시간이 너무나 아쉽네요
    • 2007/05/02 09:58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게 벛꽃의 묘미인거니까..한철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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