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렇게 사진 나눠 올리는 거 참 제목 정하기도..-.-;;;)
어제에 이어 웍샵 중미산편 올라갑니다.
사진 찍어 놓은거 좀 많은데 부지런 떨지 않으면
못 올라가는 사진들 생길 것 같아
요즘 여러가지로 부지런해지자고 마음 다잡고 있으니까
뭐든 열심히 해야지

역광에서 멋있게 찍어 드리고 싶었는데 좌절..이팀장님

부인할 수 없이 많이 찍은 종칠이..ㅋ

개구리가 좋은 류주임

봄이오는 시점에 가을여자 현진..ㅋ

입에 문거..담배같..쿨럭

산 여인네 류주임

오늘 묘하게 이사진에 눈이 많이 가서 심하게 보정했네..손잡는거 좋은거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