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준이는 찍는 것도 올리는 것도 다 부지런히 해서 부럽
명박이 아저씨를 청와대로 보내는데 결정적 원인을 제공했다고 생각하고 있는 청계천변 찍었다..
여러가지로 우여곡절에 돈 낭비라는 생각도 여전하지만
서울시내 중심에 이렇게 물이 흐르게 했다는 점에 대해서는 이견을 달고 싶지 않다..
사진과 어울리지 않는 주제로 글이 가는군..-.-;;

청계천에 오자마자 일제 사격 시작

재준이 해맑은 버젼

자주찍게 되는 종칠이 슈팅폼

배터리 부재로 뻘쭘한 상황의 지환

없음

있음





이 사진 직전 타이밍이 최고였는데 순간 포착의 중요성을 느낀다..



이제 다시 지환이 배터리를 찾으러 세운상가로 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