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친구

2008/04/15 23:58

난 친구 많다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요즘 느끼는 거지만 내 인맥이 어찌나 종잇장처럼 얇은지 새삼 놀라고 있다.

그런 나에게 있어 정말 고마운 친구들..

초등동창 은정, 택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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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올리면서 느끼는거지만 벌써 한참됐다..택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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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은정 이렇게 얼굴 대빵만하고 나온 사진 싫어하겠지만 자주 홈에 안오는것으로 알고..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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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구찜 집에서 해물찜 먹으며..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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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니 브이 싫어하는 택진도 엉겁결에 브이한걸 보니 우리나라의 사진 교육의 효과란..쿨럭


Posted by c3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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