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친구 많다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요즘 느끼는 거지만 내 인맥이 어찌나 종잇장처럼 얇은지 새삼 놀라고 있다.
그런 나에게 있어 정말 고마운 친구들..
초등동창 은정, 택진군

사진 올리면서 느끼는거지만 벌써 한참됐다..택진..ㅋ

아마 은정 이렇게 얼굴 대빵만하고 나온 사진 싫어하겠지만 자주 홈에 안오는것으로 알고..쿨럭

아구찜 집에서 해물찜 먹으며..브이

그러고 보니 브이 싫어하는 택진도 엉겁결에 브이한걸 보니 우리나라의 사진 교육의 효과란..쿨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