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에 이상하게 일찍 출근한날 혼자 심심해서 찍은 사진..--;;;
음 동생이 캄보디아 가는 바람에
휴가에 대해 잠시 생각이 들었다..
사실 휴가를 제대로 즐겨본 기억이 없어서 휴가 계획을 짠다던지 해본적이 없는데
올해도 별 계획이 안잡힐 것 같으면
다음과 같은 계획은 어떨까?
1. 아무도 휴가를 잡지 않는 애매한 달에 휴가를 몰아서 낸다.
2. 아는 이들 점심시간에 찾아가서 오래간만에 얼굴보며 점심을 얻어 먹는다.
3. 같이 기념으로 사진찍고 간만에 조금 크게 현상해 선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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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장가나 가야 하려나...먼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