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보니 17-35 내놔서
이 사진들이 고별 사진인가보다..
적당한 타이밍에 나한테 와서 좋은 사진 많이 주고 가네..
지금 사진 보니 왠지 팔기 싫어지는..--;;
이 사진들이 고별 사진인가보다..
적당한 타이밍에 나한테 와서 좋은 사진 많이 주고 가네..
지금 사진 보니 왠지 팔기 싫어지는..--;;

오후 햇살이 조금 과장되게 표현되는 우리 ultra 필름군

역시 17-35군은 주변부 화질이 많이 떨어지지만

난 어차피 그런거 개의치 않았다..내 좁은 시선은 늘 가운데만 보니까

소소히 챙기는 걸 자주 잊으니까 난

그러니 나한테 좋은 친구 였는데..

암튼 이제 안녕..다음 주인에게도 좋은 사진 많이 남겨주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