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아하는 2층 자리는 모두 차있었다..
생각해보니 낙원상가에서 밥먹고 egg까지 걸어갔구나..밥먹는것까지만 정하고 아무 생각없었다는 반증.ㅋ
회사 땡땡이 치고 2층 아지트 자리에서 수다나 떨고 싶다..쿨럭

심오하게 메뉴 결정 중이신 은정

걍 아무거나 마시라는 주문중인 택진

난 간만에 하우스 브랜드

초가 놓인 자리에 앉아 수다 삼매경

아 자야되는데 커피 급 땡기네..쿨럭

근데 은정아 택진이랑 나 찍기가 싫었던거냐 아님..뒤에 여자 맘에 둔거냐..쿨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