뽐뿌란에 오래간만에 글이다..
그동안 뽐뿌 받은거 셀 수 없는데
여기 올리기도 전에 질러버리거나 혹 포기하거나 해서..ㅋㅋ
요즘 심하게 땡기고 있는 미니벨로(작다는 미니와 자전거라는 의미의 프랑스어 벨로의 합성어)...
평소대로 뭐하나에 꽂히면 미친듯이 정보 수집하는 버릇으로
이쪽 정보에 상당히 눈을 떳다..-.-;;;;;;

그 중 심하게 땡기는 다혼의 Speed D7~!!
나한테는 엄청난 가격으로 다가오는데 이쪽 세계에선 입문용이나 초중급기로 취급받는 듯하다..역시
무서운 세계다..이쪽도..쿨럭
서드파티 표준줌정도의 가격이니 뭐 언뜻 이해가 안되는 것도 아니지만
살아 생전 10만원 넘어가는 자전거 타본적이 없는 나로써는 이정도도 저 하늘의 별같은...
다른 자전거도 아닌 미니벨로가 땡긴건 다름 아닌 폴딩 능력(참고로 폴딩이 되지 않는 미니벨로도 많이 있다.)
최고의 폴딩 능력은 아니지만 다혼사의 제품이 대체적으로 폴딩쪽에서 좋은 점수를 받고 있는 듯 하다.
위에 녀석을 접은면

지하철등의 대중교통과의 연계도 꿈이 아닌라는 사실~
정말 지금 기분 같아서는 조만간.. 자전거 출근하는 나의 모습을...
아 안되는데~
